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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詩

  • 관리자
  • 2012-06-15 14:00:00
  • hit97
  • 210.179.60.15
기다림의 詩

이렇게 젊음이
無限해져야 할 날에

그러나 지금 나는
바보처럼 살아야 합니다.

나의 存在를
確認받는 것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안타까운 生의 자욱에
몸부림만 짙게 남깁니다.

그렇게 가끔은
철없는 아이처럼 살고 싶어질 때
그러한 날을 爲하여
나의 길을
뜨겁게 깨우치게 합니다.

詩人 李海仁


1997. 4. 1.

송정동 사무소에서
李在祥 교수님의 형법각론을 학습하며, 海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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