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컨설팅

Home > 경영컨설팅

경영컨설팅

경영컨설팅을 주력 사업분야로 삼아도 시장에서 통 하겠습니다!

  • 관리자
  • 2014-10-10 17:29:00
  • hit316
  • 210.179.60.15
"경영컨설팅을 노무사님의 주력사업분야로 삼아도 시장에서 통 하겠습니다!"

석달 전 인천의 자동차부품제조 금속노조 사업장의 노무부장님이 내가 그 회사의 오너에게 자문하는 내용과 방식을 8개월간 지켜보면서 한 말이다.

경영컨설팅은 오너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일들과 잘못 판단하고 있는 일들을 꼼꼼히 분석해 문제점을 냉철히 지적하고, 실현가능한 개선방안을 똑바로 알려주어야 한다. 때로는 밥그릇 내어 놓고 오너의 감정을 상하게 하면서까지 비판과 직언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

자문계약을 맺고 있는 회사로부터 보수를 받는다는 이유로, 밥그릇 보장기간을 연장하기 위해서 거래처 회사의 오너에게 항상 좋은 말만 한다면, 경영컨설팅을 업으로 할 수 없다. 우격다짐으로 한다 하더라도, 그건 사기꾼이 하는 장사나 상술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나는 경영컨설팅 시장에서도 통할 자질과 능력은 충분하다고 자부한다.

오늘 당장 잘릴지라도 자문사 오너와 임직원들에게 할 말하는 컨설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